2009/07/03 02:25
Gossip/Day by Day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를 보다 보면은 릴레이에 관한 글들을 자주 보곤 한다.
꽤 재미있는 생각이고, 유쾌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만....
나한테 릴레이가 넘어 오고나서 갑자기 안 유쾌한 일이 되어 버렸다 ㅋㅋ
아~ 이거 완전 부담인데... ㅡ_-;;
프로필 위젯을 통해서 알게 되었던 문디..가 이 릴레이 규칙의 헛점을 이용하여 스팸처럼 대량 살포해버렸는데.... ㅡ_-;;; 거기에 내가 턱 걸렸다.... 하핫... 도움 안되는 김지현씨 같으니라고...
아흑... 난 이런거 잘 못하는데 ㅡ_-;;;
복수하리라 ㅡ_-;;
* 과학적이고 부도덕한 진리 릴레이
나름 엄밀한 제한조건을 둔다는 점에서 ‘과학적’이고,
양쪽의 약점을 동등하게 깐다는 점에서 ‘부도덕’하다. by capcold
간단 규칙:
- “A는 좋다, **하기까지는. B(A의 반대)는 좋다, ##하기까지는” 이라는 무척 긍정적(…)이고 역설적인 접근방식으로 내가 아는 세상의 진리를 설파한다. 갯수는 제한 없음.
- 2명 이상의 사람에게 바톤을 넘긴다.
- http://sprinter77.egloos.com/tb/2423191 으로 트랙백을 보낸다. 자기에게 보내준 사람에게도 트랙백 보내면 당근 아름다운 세상.
- 마감은 7월 15일까지. (inspired by 이누이트님의 독서릴레이)
- “A는 좋다, **하기까지는. B(A의 반대)는 좋다, ##하기까지는” 이라는 무척 긍정적(…)이고 역설적인 접근방식으로 내가 아는 세상의 진리를 설파한다. 갯수는 제한 없음.
- 2명 이상의 사람에게 바톤을 넘긴다.
- http://sprinter77.egloos.com/tb/2423191 으로 트랙백을 보낸다. 자기에게 보내준 사람에게도 트랙백 보내면 당근 아름다운 세상.
- 마감은 7월 15일까지. (inspired by 이누이트님의 독서릴레이)
- 이 릴레이는 capcold님, (중간 과정 증발;;) 아키토님, 톨™님, 김젼님에 이어 저에게 전해졌습니다.
- 릴레이 중간 과정에서 오류가 생긴 것 같습니다. 제 릴레이를 이어 받으시는 분들은
capcold님의 포스트를 참고해서 작성해 주세요 ㅠㅠ(http://capcold.net/blog/3950)
절대 저와 이 전 릴레이 주자분들처럼 'A는 좋다. B하기전까지는/B도 좋다. C하기전까지는'
이 아닙니다. 지금부터라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capcold님의 포스트를 참고해주세요.
참고로 제가 작성하는 과학적이고 부도덕한 진리는 저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ㅡ_-v
그냥 웃자고 쓴 것임 강조합니다.!!
1. 나는 삼겹살과 소주가 좋다. 배가 나오기 전까지는
배가 나오는 것도 좋다. 지방간이 생기기 전까지는... 에잇..
2. 나는 유쾌한 김젼이 좋다. 친해지기 전까지는
친해지는 것도 좋다. 야! 라고 반말하기 전까지는... 이 문디 가스나..
3. 나는 친구들과 함께 나이트가는 것이 좋다. 혼자 스테이지에서 춤을 추기전까지는
혼자 스테이지에서 춤을 추는 것도 좋다. 혼자 집으로 돌아 오기 전까지는... ㅡ_-;;
4. 나는 눈을 즐겁게 해주는 야사가 좋다. 아는 여자가 나오기 전까지는
아는 여자가 나오는 것도 좋다. 내가 나오기 전까지는... 워...
5. 나는 모든 것을 잊게 해주는 술이 좋다. 다음 날 아침에 모텔에서 일어나기 전까지는
다음 날 아침에 모텔에서 일어나는 것도 좋다. 속옷만 입고 있는 그(?)를 보기 전까지는..
배가 나오는 것도 좋다. 지방간이 생기기 전까지는... 에잇..
2. 나는 유쾌한 김젼이 좋다. 친해지기 전까지는
친해지는 것도 좋다. 야! 라고 반말하기 전까지는... 이 문디 가스나..
3. 나는 친구들과 함께 나이트가는 것이 좋다. 혼자 스테이지에서 춤을 추기전까지는
혼자 스테이지에서 춤을 추는 것도 좋다. 혼자 집으로 돌아 오기 전까지는... ㅡ_-;;
4. 나는 눈을 즐겁게 해주는 야사가 좋다. 아는 여자가 나오기 전까지는
아는 여자가 나오는 것도 좋다. 내가 나오기 전까지는... 워...
5. 나는 모든 것을 잊게 해주는 술이 좋다. 다음 날 아침에 모텔에서 일어나기 전까지는
다음 날 아침에 모텔에서 일어나는 것도 좋다. 속옷만 입고 있는 그(?)를 보기 전까지는..
그냥 웃자고 쓴거기 때문에... 뭐라 안하시길 바랍니다.
전혀... 저랑은 상관 없는 일들입니다. :) 강조 강조!!!
그냥 한번 웃고 마세요 :)
저도... 누군가에게 바톤을 넘겨야 하는데...
솔직히 마땅히 넘길 사람이 없습니다. ㅜㅠ
블로그는 오래 했어도 저에게 필요한 정보만 올려 놓고 커뮤니케이션을 안 하고 있던터라...
조금 난감하네요 ㅎㅎ
하하.. 저는 여기서 마감을 해야할런지... 혹시 생각 나는 사람있으면 그 때 다시 올리겠습니다.
마감은 7월 15일까지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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