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9 00:05 Gossip/Day b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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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 걸스의 Nobody에 이어 벨소리를 Brown Eyed Girls의 "어쩌다"로 했다 ㅎ
이랬던 적이 없는데^^;;

내가 교통사고를 낸 후에 정신이 이상해졌는지... ㅉㅉㅉ
예전에는 컬러링 900원이 아까워서... 아깝다기 보다는 컬러링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신청하지 않았는데...
교통사고를 낸 후에 단 몇 초의 실수로 돈 수백만원을 날리고 나서...
뭐 이렇게 아껴가면서 살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t world가서 컬러링 신청하고 anycall land가서 캐쉬충전하고 컬러링 다운받고 벨소리도 다운 받았다 ㅋ

그래.. 인생은 즐기는 거다!!
다시 돈 모아야해 ㅠㅜ


posted by 조금까칠한남자